Catalina Errantzo
Jan 17, 2020
Nov 13, 2019(6y)
Nov 13, 2026(54d)
Combat
Kills0
Losses1
Efficiency0%
ISK
Destroyed0
Lost744.42m
ISK Eff.0%
Solo
Solo Kills0
Solo Ratio0%
Final Blows0
Combat Points0
Other
NPC Losses0
NPC Loss Ratio0%
Avg Kills/Day0.00
ActivityInactive
Catalina Errantzo
Last Active
Jan 17, 2020
Birthday
Nov 13, 2019 (6 years old)
Next Birthday
Nov 13, 2026 (54 days)
Combat
Kills0
Losses1
Efficiency0%
Danger Ratio100%
ISK
Destroyed0
Lost744.42m
ISK Efficiency0%
Balance-744417203
Solo
Solo Kills0
Solo Ratio0%
Final Blows0
Combat Points0
Other
NPC Losses0
NPC Loss Ratio0%
Avg Kills/Day0.00
ActivityIn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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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에스파니아인. 빨간 머리의 여자 해적. 오빠와 약혼자를 포르투갈인에게 살해당한 그녀는, 군직을 버리고 해적이 되어 그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초반에 사령관의 부름을 받아 왕궁 옆 사령실로 가면 에제키엘 사령관으로부터 오빠와 약혼자 에르난이 산토도밍고 근처에서 정체불명의 함대에게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사령실을 나간 뒤 술집에 가기전에 다시 사령실로 들어가면 유품이라면서 사브르 하나를 얻을 수 있다. 술집에서 사건 당시 근처에 페레로 가문으로 추정되는 포르투갈 귀족의 배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복수를 위해 다시 사령관에게 가서 함대를 요구하지만 확실하지도 않은 일에 외교분쟁으로 번질 지도 모르는 일이니 당연히 거절당한다. 실망한 카탈리나는 다시 술집에서 어떤 주정뱅이가 하는 소리를 듣고는 해적이 돼서라도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에 같은 동료였던 사누드를 인질로 삼아 사누드가 지휘하고 있던 신대륙 금수송선 단의 갤리온 중 하나를 탈취한다. 국적도 스페인에서 해적으로 바뀐다. 사누드 역시 사건에 휘말린 김에 결국 카탈리나를 도와주기로 한다. 금 수송선이라는 점 때문에 초반 자금은 없어도 배 안에 교역품으로 금이 10개가 실려 있다. 세빌리아에서 바로 팔아치우면 보통 개당 1050닢을 얻을 수 있다. 북유럽으로 올라가면 약간 더 비싸긴 하지만 10개 다 팔아도 끽해야 천닢 안팎차이라 굳이 왔다갔다 할 시간에 바로 팔아서 초반 자금으로 쓰는 것이 좋다. 카탈리나 스토리 안에서는 알수 없지만 덤으로 그녀가 배를 탈취해서 조선소가 혼란해진 덕에 옷토 스피노라와 마슈 로이가 금화 10000닢이 실린 다른 한 척의 최신예함 갤리온을 곧바로 또 탈취한다는것은 덤. 일순간에 비싼 갤리온 두 척에 2만 이상의 돈을 날려버린 스페인 해군으로서는 복장이 뒤집어질 일.
세빌리아를 나가자마자 에스파니아의 적대치가 100이 되며 국적은 해적이 된 것을 알 수 있다. 당장 함대가 따라붙어 공격해오거나 하지는 않지만 에스파니아쪽 항구에 기항하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진짜 스페인 찬밥취급 일단 전투캐릭이기는 하지만 첫 전투를 치르기 전에는 따로 이벤트 전투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옷토와는 달리 해적 국적에 작위도 없다보니 해적이 따라붙지도 않는다. 특별히 스토리 고증을 하겠답시고 시작부터 전투를 하기 보다는 이스탄불-아테네 교역이나 빚독촉 의뢰를 통해 초반 자금과 항해사를 모으고 전투준비를 해놓자. 처음 뭐든지 간에 전투를 치르고 나면 기항한 항구에서 에제키엘 사령관이 이끄는 에스파니아 함대가 카탈리나를 쫓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다. 만약 세빌리아 근처에서 기항했다면 이 이벤트 직후 세빌리아로부터 모든 함대들이 때거지로 출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함대들이 카탈리나에게 따라붙으면 2연전을 치른다. 굳이 이길 필요는 없고 패배만 하지 않으면 도망가도 스토리는 진행된다. 에스파니아 함대들의 함종이 약간 제각각이다 보니 갤리계열 함대와 먼저 일전을 치르고 후속 함대가 늦게 도착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선 한번쯤 다른 항구로 기항해서 재정비를 할 수도 있다. 두번째 일전을 치르면 승리 또는 도망치면 다른 에스파니아 함대에게 포위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때 갑자기 한 함대에서 불길이 일어나는 통에 위기를 넘기게 된다. 여기서 한 항해자가 표류하는 것을 붙잡는데 알고보니 처음 카탈리나가 배를 탈취하게 됐던 동기가 된 그 술주정꾼 안드레아 기지. 그는 에르난의 동기였고 때문에 카탈리나와 마찬가지로 불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함대에 불을 지른 것이다. 이 이벤트 뒤에 항해사로 들어오게 된다. 안드레아 기지를 빠르게 영입할 생각이면 도망친다는 생각으로 빨리 첫 전투를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얘는 극단적이다. 용기 95에 지식 44에 직감 32... 선장을 맡기기 매우 애로하다.
어느 정도 해적 명성을 올리고 나면 항구에서 페레로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최근 페레로 가문의 아들이 쫓겨나서 항해사가 됐다느니, 포르투갈 황태자의 실종이 페레로 가문과 연관됐다느니 하는 이야기들이다. 그 뒤 갑자기 조선소로 뛰쳐 나가는 사람을 발견 하고 뒤쫓아 가면 어느 한 청년이 두 명에게 둘러싸여 싸우고 있다. 나름 정의감을 발휘하여 청년의 편을 들어 그를 구해주고 나면 청년이 자기소개를 하는데 그가 바로 조안 페레로. 그녀가 노리고 있던 표적을 멋모르고 구해줬다는 사실에 발끈해서 조안에게 다시 칼을 빼들지만 마침 에제키엘 사령관과 마주치는 바람에 결국 자리를 피한다.
어느 날 기지가 정보를 물었다면서 술집으로 갈 것을 권하는데 거기서 페로라는 남자로부터 조안의 다음 기항지를 알아 낼 수 있다. 가보면 아직 도착하지 않았는지 보이질 않는데 몇군데 건물을 돌아다니다 교역소로 가 보면 사누드와 기지와 롯코에게 당해서 포박당해 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항구로 따라가 보지만 이미 배는 떠난 뒤. 다시 페로와 접선하면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 다음 기항지를 얘기해 주겠다고 한다. 리스본의 루치아라는 여급을 만나고 싶은 귀족이 있으니 루치아를 세우타로 데려다 달라는 것......
초반에 사령관의 부름을 받아 왕궁 옆 사령실로 가면 에제키엘 사령관으로부터 오빠와 약혼자 에르난이 산토도밍고 근처에서 정체불명의 함대에게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사령실을 나간 뒤 술집에 가기전에 다시 사령실로 들어가면 유품이라면서 사브르 하나를 얻을 수 있다. 술집에서 사건 당시 근처에 페레로 가문으로 추정되는 포르투갈 귀족의 배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복수를 위해 다시 사령관에게 가서 함대를 요구하지만 확실하지도 않은 일에 외교분쟁으로 번질 지도 모르는 일이니 당연히 거절당한다. 실망한 카탈리나는 다시 술집에서 어떤 주정뱅이가 하는 소리를 듣고는 해적이 돼서라도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에 같은 동료였던 사누드를 인질로 삼아 사누드가 지휘하고 있던 신대륙 금수송선 단의 갤리온 중 하나를 탈취한다. 국적도 스페인에서 해적으로 바뀐다. 사누드 역시 사건에 휘말린 김에 결국 카탈리나를 도와주기로 한다. 금 수송선이라는 점 때문에 초반 자금은 없어도 배 안에 교역품으로 금이 10개가 실려 있다. 세빌리아에서 바로 팔아치우면 보통 개당 1050닢을 얻을 수 있다. 북유럽으로 올라가면 약간 더 비싸긴 하지만 10개 다 팔아도 끽해야 천닢 안팎차이라 굳이 왔다갔다 할 시간에 바로 팔아서 초반 자금으로 쓰는 것이 좋다. 카탈리나 스토리 안에서는 알수 없지만 덤으로 그녀가 배를 탈취해서 조선소가 혼란해진 덕에 옷토 스피노라와 마슈 로이가 금화 10000닢이 실린 다른 한 척의 최신예함 갤리온을 곧바로 또 탈취한다는것은 덤. 일순간에 비싼 갤리온 두 척에 2만 이상의 돈을 날려버린 스페인 해군으로서는 복장이 뒤집어질 일.
세빌리아를 나가자마자 에스파니아의 적대치가 100이 되며 국적은 해적이 된 것을 알 수 있다. 당장 함대가 따라붙어 공격해오거나 하지는 않지만 에스파니아쪽 항구에 기항하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진짜 스페인 찬밥취급 일단 전투캐릭이기는 하지만 첫 전투를 치르기 전에는 따로 이벤트 전투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옷토와는 달리 해적 국적에 작위도 없다보니 해적이 따라붙지도 않는다. 특별히 스토리 고증을 하겠답시고 시작부터 전투를 하기 보다는 이스탄불-아테네 교역이나 빚독촉 의뢰를 통해 초반 자금과 항해사를 모으고 전투준비를 해놓자. 처음 뭐든지 간에 전투를 치르고 나면 기항한 항구에서 에제키엘 사령관이 이끄는 에스파니아 함대가 카탈리나를 쫓고 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다. 만약 세빌리아 근처에서 기항했다면 이 이벤트 직후 세빌리아로부터 모든 함대들이 때거지로 출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함대들이 카탈리나에게 따라붙으면 2연전을 치른다. 굳이 이길 필요는 없고 패배만 하지 않으면 도망가도 스토리는 진행된다. 에스파니아 함대들의 함종이 약간 제각각이다 보니 갤리계열 함대와 먼저 일전을 치르고 후속 함대가 늦게 도착하는 경우 상황에 따라선 한번쯤 다른 항구로 기항해서 재정비를 할 수도 있다. 두번째 일전을 치르면 승리 또는 도망치면 다른 에스파니아 함대에게 포위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때 갑자기 한 함대에서 불길이 일어나는 통에 위기를 넘기게 된다. 여기서 한 항해자가 표류하는 것을 붙잡는데 알고보니 처음 카탈리나가 배를 탈취하게 됐던 동기가 된 그 술주정꾼 안드레아 기지. 그는 에르난의 동기였고 때문에 카탈리나와 마찬가지로 불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함대에 불을 지른 것이다. 이 이벤트 뒤에 항해사로 들어오게 된다. 안드레아 기지를 빠르게 영입할 생각이면 도망친다는 생각으로 빨리 첫 전투를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얘는 극단적이다. 용기 95에 지식 44에 직감 32... 선장을 맡기기 매우 애로하다.
어느 정도 해적 명성을 올리고 나면 항구에서 페레로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최근 페레로 가문의 아들이 쫓겨나서 항해사가 됐다느니, 포르투갈 황태자의 실종이 페레로 가문과 연관됐다느니 하는 이야기들이다. 그 뒤 갑자기 조선소로 뛰쳐 나가는 사람을 발견 하고 뒤쫓아 가면 어느 한 청년이 두 명에게 둘러싸여 싸우고 있다. 나름 정의감을 발휘하여 청년의 편을 들어 그를 구해주고 나면 청년이 자기소개를 하는데 그가 바로 조안 페레로. 그녀가 노리고 있던 표적을 멋모르고 구해줬다는 사실에 발끈해서 조안에게 다시 칼을 빼들지만 마침 에제키엘 사령관과 마주치는 바람에 결국 자리를 피한다.
어느 날 기지가 정보를 물었다면서 술집으로 갈 것을 권하는데 거기서 페로라는 남자로부터 조안의 다음 기항지를 알아 낼 수 있다. 가보면 아직 도착하지 않았는지 보이질 않는데 몇군데 건물을 돌아다니다 교역소로 가 보면 사누드와 기지와 롯코에게 당해서 포박당해 있는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항구로 따라가 보지만 이미 배는 떠난 뒤. 다시 페로와 접선하면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 다음 기항지를 얘기해 주겠다고 한다. 리스본의 루치아라는 여급을 만나고 싶은 귀족이 있으니 루치아를 세우타로 데려다 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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